다른분야 전공자로,
해부학강의를 통해 잠깐 인사드린게 전부지만,
선하신 웃음이 기억에 남습니다.
강의때 세심하게 설명해주시던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.
늦었지만, 명복을 빌겠습니다.